코엑스 필드트립 : 에어비앤비 숙소 물품을 중심으로

에어비앤비에서 사용하면 좋을만한 물건을 찾아보고 어떤식으로 물건을 활용하면 좋을지를 찾아 코엑스의  ZARA Home, MUJI, BUTTER,JAJU 등을 방문하였다.

물건을 찾아볼 때 먼저

1. 베트남의 분위기를 가지고있는 목가적인 가구와,
2. 에어비앤비에서 쓰이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가구.

이렇게 두 종류로 분리해서 찾아보았고, 결과적으로 이 두 종류의 카테고리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리디자인 된 가구가 에어비앤비에 쓰이면 적합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베트남스러운 가구>

플라스틱이나 메탈같은 차갑고 인공물을 이용한 가구가 아닌
나무나 짚같은 것을 이용한 자연물을 이용한 가구.

따뜻한 느낌.

(베트남의 시장에서 사온 먹거리를 숙소에 가져와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때가 생기는데 그럴때
분리형으로 된 식판같은게 숙소에 놓여져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





(이러한 간단한 컵받침이나 코스터는 지역색을 잘 살려 디자인하면
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주는 간단한 선물로도 괜찮을 것 같다.)



(베트남은 습기가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이러한 다다미같은 가구를 이용하여
습기에 약한 게스트를 위해 제습 가구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에어비앤비 숙소에 있으면 좋을 가구>

[수납함]




(에어비앤비 숙소에는 가끔 실외재료나 냉장고에 호스트가 게스트를 위한 간단한 음식이
놓여져있을 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이 현지어로 쓰여져있고 게스트들은 
그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몰라 있어도 못먹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이런 음식
정리 병같은 것을 이용하여 영어로 써놔주면 아주 편리하고 그 나라의 음식을
요리하여 맛볼수있다.)


(소스나 향신료가 많은 베트남이니 간장병을 이용하여 소스를 
게스트가 알수있게 분류해놓는것도 좋을 것같다.)



(마찬가지로 음식 수납뿐이 아니라 투숙객을 위한 간단한 옷을 인원별로 정리할
정리함이 있으면 좋겠다. 에어비앤비는 상대적으로 게스트의 물건을 정리해 
수납할만한 공간이 많지않다.
장기 투숙객 같은 경우에는 3일차가 지나면 양말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모습을 보기 쉬운데
서로의 것이 헷갈리지 않도록 속옷이나 양말등을 보관할 수 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

[키링]




(와인글라스링이라고 쓰여있지만 숙소의 열쇠를 종류별로 보관할 수 있는 키링이 있으면 좋을것같다.
단순히 원룸의 숙소같은 경우는 필요없지만 가족단위로 묵게되는 집 전체의 숙소는 방의 갯수가 많고
현관의 갯수도 여러개일때가 있다. 그런 경우 늘 열쇠가 헷갈리게되는데 
문을 분류할 수 있는 키링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욕실용품]







(개인적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면서 매번 가장 불편했던점은 칫솔꽂이 혹은 칫솔걸이가 없다는 점이다.
여럿이서 여행을 하게 될 때 보통 비닐봉지에 가족들의 칫솔을 함께 가져가는데 그 어떤 에어비앤비에도
칫솔 꽂이가 존재하지않아 항상 가족들이 화장실에 칫솔을 널부러뜨리고 비닐에는 물이 잔뜩 묻은 채로
며칠씩이나 비위생적으로 칫솔을 사용한다.)

[습도계, 시계세트]



(위에도 말했다싶이 베트남은 굉장히 습하고 더운지역이다. 이러한 습도를 알수있게해주는 시계와
실제 시계가 세트로 있는 물건을 발견하고 아주 감탄하였다.)

[나라색을 반영하면 좋을 듯한 가구]


<소용품>



(향을 피울수있는 촛대, 실제로 저번 에어비앤비에서 초를 키고 침대에서 뒹굴거렸는데
은은하고 기분이 좋았다./ (사실은 문고리이지만)휴지를 누르는 물건에서도 베트남의 향기가 나면 좋겠다.)


 <식기류>




(식기류에 나라색이 돋보이는 음각을 넣으면 예쁠 것 같다)


(베트남은 국물을 떠먹는 음식이 많기때문에 식기의 모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저같은 경우에는 파임이 깊은것이 좋을 것이다.)



(향신료가 많은 나라이니 후추통의 디자인도 베트남스럽게하면 좋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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